"미래 해충 관리 전략은"…세스코, 종합환경위생 세미나 개최
뉴스1
2025.11.26 10:31
수정 : 2025.11.26 10:31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세스코가 종합환경위생 세미나를 열고 데이터 기반의 첨단 통합해충방제 솔루션을 제시한다.
세스코는 변화하는 환경위생 정책과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있다. 앞서 진행된 7회에만 500여명이 참석했다.
식품·제조·유통·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환경과 해충 트렌드 △IPM 최신 공법과 서비스 변화 △Smart-IPM 데이터 기반 미래 해충관리 등 총 3가지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환경 변화에 따른 해충 발생 양상과 업종별 주요 리스크를 분석하고 두 번째 발표에서는 세스코가 개발한 최신 IPM 공법과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을 소개한다.
마지막에는 데이터를 활용한 Smart-IPM 기반의 미래 해충관리 전략을 제시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선제 대응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스코 관계자는 "세미나가 고객들이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형 해충 관리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스코는 올해에 이어 2026년에도 식품안전, 바이러스, 해충방제를 아우르는 종합 환경위생 세미나를 주제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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