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마시다 흉기 휘두른 병사 검거
연합뉴스
2025.11.26 14:28
수정 : 2025.11.26 14:28기사원문
친구들과 술마시다 흉기 휘두른 병사 검거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홧김에 흉기를 휘두른 병사가 경찰에 검거돼 군사경찰로 인계됐다.
A씨는 지난 25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식당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친구 1명이 자신의 누나 욕을 하자 식당에 있던 흉기를 휘둘렀다.
이 일로 A씨 일행 중 1명이 흉기에 엉덩이를 찔리고 다른 1명은 손을 베였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받고 출동해 검거한 뒤 사건 경위 확인을 마치고 소속 부대 군사경찰로 인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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