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12월1일 출범
뉴시스
2025.11.26 15:34
수정 : 2025.11.26 15:34기사원문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연말연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 12월1일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출범식을 열고 내년 1월31일까지 진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나눔실천 유공자, 대구 시민들이 참석해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대구’라는 주제로 3년째 동결한 106억2000만원을 목표로 진행된다.
옛 중앙파출소 앞 분수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을 세워 1억620만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가 1도씩 올라 최종 목표액을 채우면 100도가 완성된다.
대구시는 올해도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jc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