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 대구·경북 5개 대학과 데이터 활용 맞손

뉴시스       2025.11.26 17:26   수정 : 2025.11.26 17:26기사원문

[대구=뉴시스] 국가데이터처는 대구지역 5개 대학이 데이터 활용 활성화와 지역 통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진 = 국가데이터처 동북지방통계청 제공) 2025.1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국가데이터처는 26일 대구지역 5개 대학이 데이터 활용 활성화와 지역 통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허영우 경북대학교 총장,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 성한기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 박순진 대구대학교 총장,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이 참석했다.



국가데이터처와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는 데이터를 활용한 대학 교육·연구 활성화와 지역 통계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발전을 뒷받침할 데이터 제공·분석·활용 및 품질 제고를 위한 연구·개선,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데이터 교육 확대, 학생·교원의 통계데이터센터 이용 수수료 면제, 공동 홍보 및 행사 협력 등이다.

송영선 동북지방통계청장은 "데이터 거점기관으로서 허브 기능을 강화하고 실습 중심 교육과 현장 연계를 확대해 교육·연구 분야의 데이터 이용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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