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차세대중형위성 3호 초기 지상국 교신 성공
파이낸셜뉴스
2025.11.27 02:23
수정 : 2025.11.27 02:2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누리호 4차 발사 운용이 종료된 가운데 차세대중형위성 3호 초기 지상국 교신에 성공했다.
27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01시 55분 남극세종기지 지상국에서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의 초기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향후 대전 항우연 지상국 및 해외 지상국(남극세종기지, 노르웨이 스발바드)과의 교신을 통해 위성의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할 예정이다.
또 항우연 지상국과의 교신은 오전 02시 39분경과 오전 11시 57분경에 2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해외 지상국(남극세종기지, 노르웨이 스발바드)과의 교신은 발사 첫 교신인 01시 55분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59분경까지 모두 14차례 진행 예정이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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