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500평 별장 전기·상하수도 없어…돈 못 되돌려"
뉴시스
2025.11.28 10:30
수정 : 2025.11.28 10:3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엄마가 불편해 해서 강원도에 별장을 지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7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엄마의 루틴을 제가 다 깨고 있더라. 그때부터 엄마 집 반경 5㎞ 안 땅을 계속 보러 다녔다"고 말했다.
김숙은 "혜진이 유튜브 영상을 봤는데 그 넓은 곳에 잔디를 엄마랑 직접 다 깔았더라"라고 했다.
한혜진은 "재밌었다"며 "초록색으로 쭉 깔려있는 게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그는 "단점은 돈을 되돌릴 수 없는 것"이라며 "그 땅이 전기랑 상하수도가 없는 감자밭이었어서 우물 파고 다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22년 강원도 홍천에 500평 규모 별장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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