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 우영 실체 폭로…"술 마시면 아침에 집 들어가"
뉴시스
2025.11.28 11:22
수정 : 2025.11.28 11:22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2PM 멤버 찬성이 같은 그룸 멤버 우영 집을 비밀번호 누르고 그냥 들어간 적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7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찬성은 "멤버들이랑 우영 집에서 5시에 보기로 했는데 우영이 3시까지 연락 안 된 적 있었다"고 했다.
그는 "다른 멤버들은 다 연락이 돼서 비밀 번호 누르고 그냥 집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찬성은 "우영이 작업실에서 낮잠을 자다가 5시 반에 깼더라. 너네 집이라고 빨리 오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주우재가 "쟤는 맨날 저런다. 진짜 바른 생활 할 것처럼 생겼는데 술 마시면 아침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찬성은 "연습생 때부터 그랬다"며 "한 번 나가면 집에 들어가기 싫어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sja2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