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홍콩 화재 참사에 10만 홍콩달러 기부
뉴시스
2025.11.28 17:15
수정 : 2025.11.28 17:15기사원문
킥플립은 28일 웨이보에 "홍콩 월드비전을 통해 10만 홍콩달러(약 1888만 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피해 아동과 주민들의 임시 거처 제공 및 심리치료지원에 사용된다.
앞서 킥플립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이번 참사 희생자를 위해 홍콩 월드비전을 통해 200만 홍콩달러(약 3억7700만 원)를 기부했다. JYP 소속의 또 다른 그룹 '스트레이 키즈'(스키즈)도 100만 홍콩달러(약 1억 8800만 원)를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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