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60대 지게차 운전자, 대형 자루 더미에 깔려 숨져
뉴스1
2025.11.29 12:37
수정 : 2025.11.29 12:37기사원문
(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28일 오후 7시 53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내 공장에서 60대 지게차 운전자 A 씨가 1t 무게의 대형 자루 더미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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