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울진 비닐하우스형 창고서 불…46분 만에 진화
뉴스1
2025.11.30 08:20
수정 : 2025.11.30 08:20기사원문
(울진=뉴스1) 김종엽 기자 = 29일 오후 9시28분분쯤 경북 울진군 울진읍의 한 비닐하우스형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로 비닐하우스 1동과 컨테이너 1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22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