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일, 월)…가끔 구름 많음

뉴스1       2025.12.01 05:02   수정 : 2025.12.01 05:02기사원문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인 18일 경기 김포의 들녘 위로 뭉개구름이 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1일 광주와 전남은 가끔 구름이 많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0~5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11~13도)과 비슷하거나 낮겠다.

광주와 전남은 오전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담양·곡성·보성 5도, 영광·영암·구례 6도, 광주·무안·순천 7도, 진도·광양 8도, 목포·신안·완도 9도, 여수 10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영광 10도, 목포·무안 11도, 광주·나주·화순·해남 12도, 순천·장흥·강진 13도, 광양·완도·여수·고흥 14도 등으로 10~14도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전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날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로 이동하면서 오전에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미세농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며 "미세먼지 발표에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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