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올해 '한국 관광의 별' 선정
뉴스1
2025.12.01 10:38
수정 : 2025.12.01 10:38기사원문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 대표 관광지 황리단길이 올해 '한국 관광의 별' 관광지에 선정됐다고 1일 경주시가 밝혔다.
황리단길은 신라 천년 역사 문화권의 길과 골목을 현대 감성으로 재해석한 복합 관광 공간으로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로컬 브랜드 성장, 보행 친화적 공간 설계 등이 조화를 이뤄 M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중 한 곳으로 꼽히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한국 관광의 별' 선정은 경주의 관광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세계적 문화 관광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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