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 또 선정
뉴시스
2025.12.01 16:41
수정 : 2025.12.01 16:41기사원문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으로 뽑혔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어르신 직무 실습(시니어 인턴십) 운영 ▲집중호우 피해 지역 성금 전달 ▲전통시장 이용 홍보 활동 추진 ▲지역 아동을 위한 씨앗 연필 기부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탄소중립 실천, 청렴 문화 확산 등에 힘쓰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기반을 확립했다.
김종윤 공단 이사장은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다양한 ESG 활동에 힘쓴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방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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