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2026학년도 정시 대비 대면 상담 운영

뉴시스       2025.12.02 10:52   수정 : 2025.12.02 10:52기사원문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정시전형 지원을 돕기 위해 이달 말 '정시 집중 대면상담 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전주 진로·진학센터에서는 22∼29일 상담을 진행한다. 평일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전주·군산·익산·정읍·남원·김제 등 6개 교육지원청에서도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시 상담이 이뤄진다.

상담 장소는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군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익산교육지원청 진로진학상담실, 정읍교육지원청 2층 회의실, 남원교육지원청 대입지원실, 김제교육지원청 진로체험센터 등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전북진로진학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상담 신청은 1회만 가능하며, 중복 신청 시 모두 취소된다.

상담에는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 진학상담교사 40여 명이 참여하며, 수능 성적 자료 등을 지참해야 한다.

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정시 전형은 수능 성적과 대학별 전형 요소, 지원 전략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이번 집중 상담이 도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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