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균 거창구치소장 취임…"주민과 소통·협업 강화"

뉴시스       2025.12.02 10:58   수정 : 2025.12.02 10:58기사원문

[거창=뉴시스] 거창구치소 황인균 소장 (사진=거창구치소 제공) 2025. 12. 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구치소는 신임 거창구치소장으로 황인균(53) 전 광주교도소 부소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황 신임소장은 전주 출신으로 2000년 7급 공채(교정간부 44기)로 임용되어 2014년 교정관으로 승진, 경북북부 제3교도소 사회복귀과장을 시작으로 정읍교도소 복지과장, 전주교도소 출정과장 등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전주교도소 총무과장, 광주교도소 부소장을 역임했다.

황인균 거창구치소장은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법집행으로 수용질서를 확립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협업을 강화하여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거창구치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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