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2026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 5091명 모집
뉴시스
2025.12.02 14:03
수정 : 2025.12.02 14:03기사원문
노인공익활동사업(3596명)은 8일부터 10일까지 노인역량활용사업(991명)은 11일·12일·15일, 공동체 사업단(307명)은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고 취업 지원(197명)은 연중 상시 접수한다.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도 신청 가능하다.
수행기관은 ▲의정부시니어클럽 ▲의정부·송산·신곡(분관 흥선) 노인종합복지관 ▲장암·녹양·고산 종합사회복지관 ▲(사)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사)경기도 사회적경제협회 시니어사업단이다.
시는 내년 ▲시니어 카페(카페아르츠 3·4호점) ▲시니어 힐링 가드닝 ▲로드체킹 사업단 ▲시니어 연금 가이드 ▲어르신 영어 멘토 시범 사업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발굴해 노인의 역량을 활용한 사회 참여 기회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보람 있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 노인 일자리 참여 인원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1707명(50.4%) 증가했다.
2022년 3384명이던 참여 인원이 2025년에는 5000명을 넘어섰고, 2026년에는 2025년 대비 100여 명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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