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본체개발 주관' 다목적실용위성 7호 우주로
뉴시스
2025.12.02 14:42
수정 : 2025.12.02 14:42기사원문
한국 실용위성 7호 발사 성공 KAI, 본체 개발·조립시험 주도 초고해상도 EO 카메라 탑재 국토·환경·재난 분야 활용 기대
KAI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다목적실용위성 7호 위성본체 개발 계약을 통해 본체개발 주관뿐만 아니라, 시스템 공동설계 및 위성체 조립시험 분야에도 참여하며 다목적 7호 개발의 핵심 역할을 했다.
초고해상도 전자광학(EO) 카메라를 탑재한 다목적 실용위성 7호는 0.3m급 고정밀 영상 촬영이 가능해 국토·환경·재난·도시계획·과학연구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활용될 고품질 영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홍 KAI 미래융합기술원장은 "KAI는 대한민국 대표 우주전문 기업으로 지난 30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위성과 발사체 사업에 꾸준히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우주 강국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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