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슈퍼내추럴'도 넘겼다…스포티파이 12번째 2억 스밍
뉴시스
2025.12.03 09:00
수정 : 2025.12.03 09:00기사원문
3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과 동명의 타이틀곡 '슈퍼내추럴'이 지난 1일 기준 2억 12만 8884회 재생됐다. 뉴진스 통산 12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다.
지난해 6월 발표된 '슈퍼내추럴'은 노스탤지어 감성과 멤버들의 부드러운 보컬이 돋보이는 뉴 잭 스윙 스타일의 노래다. 이 곡은 공개되자마자 현지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찍었고, 일본 싱글임에도 국내외 음원 차트를 가리지 않고 상위권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뉴진스는 지금까지 총 15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OMG'와 '디토(Ditto)'가 8억 회 이상이다.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수는 70억 회를 넘는다.
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에 복귀해 활동 방향을 논의 중이다. 합의가 잘 이뤄질 경우, 이르면 내년 하반기 새 앨범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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