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내년 정부예산 621억 확보…역대 최대 규모
뉴스1
2025.12.03 10:32
수정 : 2025.12.03 10:32기사원문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단양군은 내년도 정부예산에 지역의 주요 사업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인 621억 원 반영됐다고 3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신설(142억 원), 영춘면 남천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426억 원), 매포지구 물 순환형 도로 비점오염 저감 사업(53억 원) 등이다.
단양군은 국비가 반영된 만큼 사업 추진 속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사전 행정절차와 사업 설계를 철저히 진행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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