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켐, 상장 1년여만에 현금배당 계획…주주가치 제고
뉴시스
2025.12.03 10:46
수정 : 2025.12.03 10:46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첨단소재 합성 전문기업 한켐이 상장 이래 처음으로 현금배당에 나선다.
한켐은 올해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3일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최근 국내 자본시장 선진화 기조가 지속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회사의 실적 성장 추세에 맞춰 주주와 이익을 공유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번 배당 계획을 결정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켐 관계자는 "상장한지 1년 남짓한 현 시점에서 국내 증시 선진화 추세에 동참하기 위해 현금배당을 계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화학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 노력하는 한편,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정·투명한 경영과 주주에게 환원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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