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카메라클럽' 창립 60년…사진기록, 회원전으로 본다
뉴시스
2025.12.03 14:26
수정 : 2025.12.03 14:26기사원문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 사진예술의 한 축을 담당해온 제주카메라클럽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회원전을 열고 제주 사진기록의 흐름을 되짚는다.
제주카메라클럽은 6~11일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창립 60주년 기념 제80회 제주카메라클럽 회원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지남준 제주카메라클럽 회장은 "제주카메라클럽은 제주 사진예술의 시작점이자 사진 대중화를 이끌어 온 단체"라며 "60년 동안 이어 온 '가장 제주 것, 사진 예술 발전'이라는 창립 이념을 계승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지 회장은 "앞으로도 제주카메라클럽은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고 세계와 함께 호흡하겠다"며 "제주 사진계의 중추적인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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