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 중앙-지방 지역통계협의회…최우수 기관에 서울 성동구
뉴스1
2025.12.03 15:01
수정 : 2025.12.03 15:01기사원문
(세종=뉴스1) 임용우 기자 = 국가데이터처는 3일 대전 유성구 인터시티호텔에서 '2025년 하반기 중앙-지방 지역통계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지역통계 활성화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정책 활용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최우수·우수 기관의 담당자에게는 지방시대위원장상을 수여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방소멸 대응 인구감소지역 특성 진단'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각 기관의 우수사례와 아이디어가 지역의 의사결정에 유용하게 활용돼 지역단위 데이터와 정책의 유기적인 결합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이 함께 이뤄지고, 지방이 주도하는 지역통계 및 지역단위 데이터 기반의 정책 설계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데이터 허브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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