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흥덕경찰서 유치장서 자해 시도 20대 병원 치료
뉴시스
2025.12.03 19:11
수정 : 2025.12.03 19:11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3일 오후 5시26분께 충북 청주흥덕경찰서 유치장에서 A(20대)씨가 화장실 변기에 이마를 들이받으며 자해했다.
A씨는 이마가 찢어져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경찰은 즉시 제지에 나서면서 추가 부상을 막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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