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홍산면서 70대, 자신이 몰던 경운기에 깔려 숨져
뉴시스
2025.12.03 20:17
수정 : 2025.12.03 20:17기사원문
부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5분께 가족이 "사람 상체 부분이 경운기에 깔려 있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시동이 걸린 경운기 앞바퀴에 깔려 숨져 있는 A(70대)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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