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현정 청순 매력…하트로 애교까지
뉴시스
2025.12.04 09:13
수정 : 2025.12.04 09:1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고현정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지난 3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손을 뻗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현정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는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그는 1989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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