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깜짝 근황…어딘가 달라진 얼굴?
뉴시스
2025.12.04 10:08
수정 : 2025.12.04 10:08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홍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이전과는 달라진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다.
홍진영은 3일 소셜미디어에 "너무 춥고 너무 춥고 너무 춥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웨이브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과거 발랄한 트로트 무대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었다.
홍진영은 게시물에 "다들 인스타 좀 하라고 해서 간만에 게시물 업로드"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오랜만의 SNS 업데이트임을 알렸다.
이어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추워진 날씨 속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홍진영은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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