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강추위에 내의·내복 거래액 245% 증가

파이낸셜뉴스       2025.12.10 08:50   수정 : 2025.12.10 08: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무신사는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내의·내복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강추위가 시작되기 직전 기간(11월 24일~26일)과 비교하면 30% 늘었다.

특히 발열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제품이 내의·내복 거래액을 견인하고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겨울 기능성 의류 라인 힛탠다드의 이너웨어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군은 11월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2배 늘었다.
11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누적 판매량은 14만개를 넘었다.

가장 반응이 높은 상품은 맨즈 타이즈는 지난달 홈웨어 판매 1위에 올랐다. 언더웨어 브랜드 마른파이브가 선보인 발열 내의 ‘히트터치’ 오리지널 상하의 세트는 최근 일주일간 여성 홈웨어 판매 7위를 기록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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