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가격 부담 뚝"…롯데리아, '리아런치' 운영시간·할인율 확대
뉴스1
2025.12.17 08:34
수정 : 2025.12.17 08:34기사원문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타임 할인 프로모션 '리아런치'의 혜택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5월 운영 품목을 확대하는 데 이어 17일부터는 운영 시간을 30분 늘리고 할인율을 높인 메뉴를 추가해 점심 고객 공략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이와 더불어 기존 버거 세트로 구성됐던 리아런치 메뉴에 '싱글팩' 2종을 새롭게 추가해 할인 및 혜택의 폭을 넓혔다. '싱글팩'은 버거·치즈스틱·치킨휠레 2조각·콜라로 구성돼 기존 버거 세트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며, 정상가 대비 21% 할인된 가격으로 지출 부담은 줄였다.
리아런치 메뉴는 데리버거·치킨버거·미라클버거·리아 사각새우 더블·핫크리스피치킨버거·모짜렐라 인 더 버거 베이컨으로 구성된 버거 세트 6종과 데리버거·치킨버거로 구성된 싱글팩 2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롯데GRS 관계자는 "리아런치의 혜택을 더 많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점심 문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는 다양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