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비용 부담 낮춘다" 롯데리아, '리아런치' 운영 시간 30분 확대
뉴시스
2025.12.17 08:54
수정 : 2025.12.17 08:54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할인 프로모션 '리아런치' 운영 시간을 30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리아런치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변경됐다.
이와 더불어 기존 버거 세트로 구성됐던 리아런치 메뉴에 ▲데리버거와 ▲치킨버거로 구성된 '싱글팩' 2종을 새롭게 추가했다.
싱글팩은 버거와 치즈스틱·치킨휠레 2조각·콜라로 구성됐으며, 리아런치 시간대에 주문할 경우 정상가 대비 21%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리아런치의 혜택을 더 많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점심 문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는 다양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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