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나이 비껴간 패션 감각…눈밭에서 활짝
뉴시스
2025.12.18 00:01
수정 : 2025.12.18 00:0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황신혜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17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털재킷을 소화했다.
황신혜는 짐을 챙기고 있다.
그는 셀카를 찍었다.
한편 황신혜는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다.
그의 딸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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