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패스트트랙' 박주민·박범계 벌금 300만원 선고유예…'의원직 유지'

파이낸셜뉴스       2025.12.19 14:17   수정 : 2025.12.19 14:2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민주당 패스트트랙' 1심 박주민·박범계 의원직 유지

psh@fnnews.com 박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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