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20일, 토)…낮 최고 19도, 5㎜ 내외 비
뉴스1
2025.12.20 05:01
수정 : 2025.12.20 05:01기사원문
(부산ㆍ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20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저녁까지 가끔 비가 내린다. 기온은 전날이나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9도, 김해 18도, 양산 19도, 창원 17도, 하동 18도, 거창 15도, 진주 17도, 합천 17도, 통영 16도, 남해 16도로 전날보다 1~7도, 평년보다 7~10도 높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다"며 "비가 그친 뒤부터 다시 기온이 내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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