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아바타' 제임스 캐머런과 다정 투샷 "세상 환하게 반가워해"
뉴스1
2025.12.20 08:47
수정 : 2025.12.20 08:47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제임스 캐머런(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만났다.
안현모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임스 캐머런 감독님 친절하고 적극적이고 따뜻하시기까지, 인터뷰 다음 날 또 뵈었을 땐 친구처럼 세상 환하게 더 반가워해 주셨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안현모와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연출한 신작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17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