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정기인사·조직개편…‘3세 담서원’ 부사장 승진
파이낸셜뉴스
2025.12.22 18:10
수정 : 2025.12.22 18:09기사원문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의 장남인 담서원 전무가 부사장(사진)으로 승진해 그룹의 미래사업을 지휘한다.
오리온그룹은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통해 그룹에 글로벌 헤드쿼터인 전략경영본부를 신설하고 담 부사장이 승진과 함께 본부장을 맡게 된다고 22일 밝혔다. 전략경영본부는 산하에 신규사업팀과 해외사업팀, 경영지원팀, 사회공헌활동(CSR)팀을 두고 오리온그룹의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과 경영진단, 기업문화개선을 담당하며 미래사업을 총괄한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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