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서울 전역 등 한파주의보 발효
뉴시스
2025.12.25 10:27
수정 : 2025.12.25 10:27기사원문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 아래로 떨어지거나 짧은 시간에 기온이 급강하해 생활·시설물 피해가 우려될 때 발효된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수원 0도, 춘천 1도, 강릉 6도, 청주 2도, 대전 3도, 전주 3도, 광주 5도, 대구 5도, 부산 8도, 제주 9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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