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연구실에서 폐기물 처리하다 화상…학생 2명 병원 이송
뉴스1
2025.12.27 12:53
수정 : 2025.12.27 12:53기사원문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27일 서울 노원소방서에 따르면 전날(26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의 연구실에서 실험을 마친 학생들이 폐기물을 처리하던 중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학생들은 황산과 과산화수소 등 폐기물을 처리하던 중 발생한 수증기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 당국은 인원 51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오후 8시 12분쯤 현장 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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