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日기업 관련 M&A 300조원대…역대 최대 규모
연합뉴스
2025.12.27 12:56
수정 : 2025.12.27 12:56기사원문
올해 日기업 관련 M&A 300조원대…역대 최대 규모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올해 일본 기업이 관련된 기업 인수합병(M&A)이 역대 최대 규모로 늘어났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7일 보도했다.
금액 기준으로도 올해 이미 33조엔(약 305조원)에 달해 2018년의 종전 최고치(29조엔)를 이미 경신했다.
닛케이는 "기업의 개혁을 요구하는 시장 압력이 커졌고 그룹 재편과 사모펀드가 개입된 자진 상장폐지도 잇따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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