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모티브, 부산 금정구 취약계층 300가구에 방한용품 전달
뉴스1
2025.12.29 16:26
수정 : 2025.12.29 16:26기사원문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 지역 기업가 SNT모티브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방한용품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SNT모티브에 따르면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27일 부산 금정구 노인복지관을 찾아 인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300가구에 이불, 베개, 장갑, 양말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SNT그룹은 이공계 인재 육성 및 교육 소외 계층 지원 등을 위해 지난 2013년 설립한 운해장학재단을 통해선 올해까지 누적 약 1480명에게 11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