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삼청로서 유턴하던 관광버스에 치여…30대 여성 심정지
뉴시스
2025.12.30 08:35
수정 : 2025.12.30 08:3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서울 종로구에서 길을 걷던 행인이 관광버스에 치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30일 서울 종로 경찰서에 따르면 전날(29일) 오후 6시30분께 종로구 삼청로 국립민속박물관 앞을 지나던 30대 여성 1명이 유턴하던 관광버스에 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은 관광버스 운전자를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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