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부부, 삼성서울병원에 2억원 기부
연합뉴스
2025.12.30 09:40
수정 : 2025.12.30 09:40기사원문
현빈·손예진 부부, 삼성서울병원에 2억원 기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가 연말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고 30일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현빈·손예진 부부는 "치료받는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현빈·손예진이 매해 의료 지원을 비롯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부부는 앞서 올해 초 취약계층 소아와 청소년 치료를 위해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 각각 1억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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