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석 송파구청장, 건강 취약계층 복지 현장 점검
뉴스1
2025.12.31 09:51
수정 : 2025.12.31 09:51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지난 30일 보건지소 재활치료 현장을 방문해 건강 취약계층 복지 정책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송파구 보건지소 4층에 조성한 재활치료실은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증치료·운동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는 환경개선을 거쳐 1대1 맞춤형 도수치료도 운영 중이다.
송파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정책을 확대해 왔다. 저소득 장애인에게 지급되는 장애수당을 기존 장애 유형별 금액에 더해 월 5만 원씩 추가 지급하고 장애인 운전연습장과 재활치료실을 운영해 이동권과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서강석 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계속 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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