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준, 男 조연상…"아직 부족한데 감사해"
뉴스1
2025.12.31 22:11
수정 : 2025.12.31 22:11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서범준이 남자 조연상을 가져갔다.
깜짝 놀란 그가 트로피를 받고 "하느님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은 정말 시상하고, '우주메리미' 식구들 보러 온 건데"라면서 "제작진과 소속사 식구들 모두 늘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서범준은 "정말 예상을 못 했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정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겸손하게 초심 잃지 않는 배우가 되겠다"라며 "마지막으로 시청자들과 사랑하는 우리 가족, 팬들이 내 원동력이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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