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디지털소통 강화"…AI 숏폼영상 80편 제작
뉴시스
2026.01.01 16:02
수정 : 2026.01.01 16:02기사원문
"콘텐츠 고도화 지속"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청호나이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지난해 4월부터 AI기술을 활용한 영상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제작, 누적 80여 편의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제품의 주요 특징을 쉽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기존 텍스트 중심 커뮤니케이션 방식에서 확대된 영상 중심의 소통으로 진화했다.
'라스트 드롭 : 물의 수호자' 편은 젊은 층에게 친숙한 공식 예고편 형식으로 구현해 호평을 받았다. 크리스마스 및 겨울 시즌 콘텐츠는 AI 3D 애니메니션으로 제작해 계절감에 어울리는 정서적 요소를 반영함으로써 브랜드 친밀도를 강화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숏폼 중심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보다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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