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 한국고분자학회 제43대 회장 취임
파이낸셜뉴스
2026.01.05 09:53
수정 : 2026.01.05 09:53기사원문
학회 창립 50주년 국제학술대회 성료 목표
[파이낸셜뉴스] 도레이첨단소재는 김영섭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고분자학회의 제4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고분자학회는 1976년에 창립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으며 김 회장의 취임은 새로운 100년을 위한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5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한국고분자학회는 국내 고분자 과학과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김 회장의 임기는 오는 12월까지 1년간이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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