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이희학 총장, 대전서구피클볼협회 감사패 받아
뉴스1
2026.01.05 11:31
수정 : 2026.01.05 11:31기사원문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목원대학교는 이희학 총장이 대전서구피클볼협회로부터 지역 피클볼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대전서구피클볼협회는 목원대가 지난 2023년 2월 1일부터 교내 체육관을 동호인들에게 대관하고, 스포츠건강관리학과 정희성 교수가 동호인 지도에 힘을 보태며 대전지역 피클볼 확산의 기반을 함께 구축한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
테니스와 탁구, 배드민턴을 합친 것 같은 신종 구기 종목인 ‘피클볼’(pickleball)은 지난 1965년 미국에서 시작돼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