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전문몰 하프클럽, 9일까지 '럭키 복주머니 세일' 진행
뉴시스
2026.01.05 11:44
수정 : 2026.01.05 11:44기사원문
인기 브랜드 상품을 5종씩 24시간 한정 수량 특가 판매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패션 전문몰 하프클럽은 이달 9일까지 올해 첫 온리하프위크인 '럭키 복주머니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겨울 패션 아이템을 중심으로 제공한다.
숨겨둔 복주머니 특가 코너에서는 헤지스골프·아떼 바네사브루노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하루 5종씩 한정 수량으로 24시간 특가 판매한다.
울 코트, 패딩 등 겨울 의류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최근 주목받는 브랜드 10개를 선별해 행사 기간 최대 4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월에 특히 수요가 높은 패딩, 니트웨어, 코트 3가지 부문별 큐레이션 콘텐츠도 함께 운영한다.
행사 기간 안에 온리하프 상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한 차례 복주머니 랜덤 뽑기 럭키드로우 행사에 참여해 최대 5000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과 결제 수단별 혜택 등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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