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1390명 규모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뉴스1
2026.01.05 15:01
수정 : 2026.01.05 15:01기사원문
(합천=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합천군은 5일 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올해 1390명이 참여하는 '2026 노인 역량 활용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합천시니어클럽의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노인 공익활동 사업 970명, 노인 역량 활용 사업 310명, 공동체 사업 110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 어르신들의 경험·역량이 활용된다.
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앞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으로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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