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공근면 펜션 화재 53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뉴스1
2026.01.05 15:31
수정 : 2026.01.05 15:31기사원문
(횡성=뉴스1) 한귀섭 기자 = 5일 오후 2시 5분쯤 강원 횡성 공근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나 53분 만에 진화됐다.
불인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후 2시 58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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