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이희학 총장, 피클볼 활성화 감사패 받아 등
뉴시스
2026.01.05 15:51
수정 : 2026.01.05 15:51기사원문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이희학 총장이 지역 피클볼 및 생활체육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서구피크볼협회 감사패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피클볼(pickleball)은 테니스와 탁구, 배드민턴을 합친 구기 종목으로 지난 1965년 미국에서 시작됐다. 배우기 쉬운 데다가 다른 스포츠에 비해 연령과 신체조건 등의 제약을 덜 받아 인기를 끌고 있다.
◆건양대, 전공 연계형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
건양대학교는 간호학과와 응급구조학과 재학생 10명이 일본 쿠루메대학에서 전공 연계형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을 이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쿠루메대학 교육 및 연구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면서 일본 의료 시스템과 간호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쿠르메 대학병원 견학과 현지 의료전문가 특강으로 일본 응급 재난 구조 시스템과 의료복지 정책, 최신 보건의료 동향 등을 학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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