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연 건진산업 대표,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기부
뉴스1
2026.01.05 17:30
수정 : 2026.01.05 17:30기사원문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박준연 건진산업 대표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5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밝혔다.
모금회에 따르면 이 기부금은 울산지역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 대표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클럽'의 울산 제116호 회원으로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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